머리맡에 놓인 시끌벅적한 알람시계와 스마트폰을 당장 치워버리고 꿈을 디자인하는 컬러링북을 한 권 놓아보는 게 어떨까요. 아주 오래 전, 제 생명을 구해준 인디언 할머니에게 거미가 전했다는 선물. 머리맡에 걸어두고 잠을 청하면 나쁜 꿈은 모조리 그물에 걸려서 아침이슬로 사라지고, 좋은 꿈은 장식한 깃털을 타고 내려와 사람에게 스며든다고 하는 멋진 ‘드림캐쳐’를 이젠 컬러링북으로 만나봅니다. 꿈꿀 겨를도 없이 바삐 보내는 일상에서, 그저 속도감만 느껴지는 숨가쁜 일상에서 한 장 한 장 마음을 다독이며 채워가는 기쁨을 누려보면 . 그 기쁨은, <나를 치유하는 컬러링북 드림캐쳐>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가장 좋은 선물이었으면 합니다.